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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

9기_라이프 워크 캠프_성산

9기_라이프 워크 캠프_성산

1박 2일 캠프

CAMP
라이프쉐어 1박2일 여행 프로그램


인생의 주요한 주제를 바탕으로 질문을 주고 받으며 참가자들과 라이프쉐어를 나눕니다. 캠프에서는 서로 나이, 직장의 이름을 밝힐 수 없어요.
여행의 취향, 디지털 디톡스, 사랑, 1인 기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7기_라이프쉐어 캠프_서촌

7기_라이프쉐어 캠프_서촌

원데이 워크샵

URBAN TRAVEL
도심 속 로컬 여행 프로그램
 

소도시 한 곳을 정해 참가자들과 작은 여행을 즐깁니다. 스토리 가득한 숨겨진 보석 같은 공간에서 로컬에서 호흡하고 있는 자영업자, 아티스트, 여행작가를 만납니다.
합정동, 부암동, 서촌, 제주 한림읍 등 
다양한 곳을 여행합니다.

2017. 04 '팀버랜드' 합정동 작은 여행 by 라이프쉐어

2017. 04 '팀버랜드' 합정동 작은 여행 by 라이프쉐어

기업 워크샵

B2B
기업, 단체 워크샵 프로그램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라이프쉐어/작은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기업 임직원 및 단체의 복지 및 교육, 네트워킹, 보케이션(vocation)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포스코, 루트임팩트, 팀버랜드, 빈브라더스, 교육봉사 비영리 사단법인 점프 등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쉐어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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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어른들을 위한 캠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잊을만 하면 이불킥을 날리고,
나이를 먹어도 스무살 때 하던 고민은 그대로였습니다.

여전히 의문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캠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꼭 아이들만 캠프를 가야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낯선 곳에서 하루라도 잘 쉬면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낯선 대화에서 의외로 왜사는지에 대한 답을 얻을지도 모르고, 삶의 용기를 얻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이런 갑갑함으로 'Life Share'를 해보지 않겠냐고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꼭 멀리가야만 여행은 아니니 서울의 한 동네에 모여 1박 2일 동안 밤새 인생 토론을 하자고요. 그리고 8시간만에 참여 의사를 밝힌 140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모두에게 필요한 시간이지만 누가 먼저 하자고 말을 못 꺼냈던 것 같아요. 가슴이 뜨거워졌던 순간이였습니다.

그 중 가장 빠르게 메일을 보냈던 5명과 2014년 2월 첫 라이프쉐어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익명성을 지키며 서로의 진심을 나누었습니다.

“참 별로죠. 이런 고민이나 하고 있다니..”

“아뇨. 걱정 마세요. 우린 어차피 다 별로거든요.”

 

우리는 좀 더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고민이 생겼을 때 잠시 멈추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편견없는 상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우리는 좀 더 편안한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라이프 쉐어는 잠깐의 멈춤과 자기 점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까이서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편안하고 속 깊은 친구가 되려고 합니다.

낯선 이들과의 내 인생의 고민과 철학을 나눈다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결국 나를 바라보는 낯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캠프를 마치고 얼굴에 평안을 찾아가는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LIFESHARE

DIARY

2014.05
에어비앤비 호스트이자 여행작가 최재원이 베를린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Lucas 에게 낯선이와의 토크 프로그램 ‘라이프쉐어’를 처음 경험합니다.
평소에는 그냥 스쳐 지나갔던 고민들이 말로 꺼내서 표현하다 보면 대부분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모두가 비슷하게 고민을 안고 살고 있다는 생각에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라이프쉐어를 처음 나누자고 했던 베를린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루카스

라이프쉐어를 처음 나누자고 했던 베를린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루카스

 

 

 

2017.07
라이프쉐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기업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포스코 임직원분들의 보케이션(Vocation) 프로그램으로 라이프쉐어를 찾아주셨습니다. 임직원 인트라넷으로 신청을 받은 후, 각 계열사에서 1명씩 선발 총 12분이 서촌 및 여의도 일대에서 라이프쉐어링 뿐 아니라 로컬 여행, 요트 체험, 마음챙김 명상으로 이어지는 작은 여행도 즐기셨습니다.
포스코 에너지,  루트임팩트, 팀버랜드,  빈브라더스, 교육봉사 비영리 사단법인 점프 등 이후로 줄줄이 이어지게 된 기업 캠프의 시작이였지요. 

1박 2일 포스코 그룹 라이프쉐어 캠프

1박 2일 포스코 그룹 라이프쉐어 캠프

2018년 12월 라이프쉐어 연말 파티.  기존 참가자 100여명이 모여 동시에 라이프쉐어 토크 진행

2018년 12월 라이프쉐어 연말 파티.

기존 참가자 100여명이 모여 동시에 라이프쉐어 토크 진행

2018.01
라이프쉐어는 기업, 단체들과 콜라보레이션을 강화하고, 1박 2일의 캠프 뿐만 아니라 작은여행, 라이프쉐어 토크 등 다양한 무박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1월의 추운 겨울밤, 29cm를 통해 사전 신청해주신 30여분이 빈브라더스. 그리고 <작은 여행, 다녀오겠습니다>의 휴머니스트 출판사와 함께 특별히 무박으로 진행되는 토크 프로그램을 그윽한 커피향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빈브라더스 X 라이프쉐어 무박 라이프쉐어 토크 프로그램

빈브라더스 X 라이프쉐어 무박 라이프쉐어 토크 프로그램

2018.06
현재 14번의 정규 캠프, 10번의기업 캠프를 통해 400명의 사람들이 다녀갔습니다. 좋은 인연은 덤이었죠.
라이프쉐어는 캠프 뿐 아니라 관련 상품(라이프쉐어 대화카드, 에세이 노트) 와디즈 펀딩, Youtube 동영상 채널 등을 통해 좀 더 많은 이들이 라이프쉐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쉐어_에세이노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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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MG_2022.JPG

최재원 (초롱)
여행작가, 기획자 

흔들리며 나아가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도전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다가 라이프쉐어를 경험하고 그 묘미에 빠져 지금까지 그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일상 근처에서 짧고 깊게 휴식할 수 있는 작은 여행, 위스키, 공원 산책, LP를 좋아합니다. 

 
라이프쉐어_공정희.PNG

공정희 (제이)
NGO 활동가, 사랑꾼

인생 중 가장 잘한 일도, 가장 후회하는 일도 5년 전 몽골로 떠났던 일이라고 말합니다. 몽골에서 NGO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라이프쉐어에 참여했습니다. 특유의 맛깔스러운 사랑 이야기로 듣는 사람에게 늘 좋은 에너지를 주는 무한 공감형 호스트입니다.
당당히 애주가임을 밝히며 '공바(Gong Bar)'를 준비중입니다.

라이프쉐어_신지연.jpg

신지연 (지연)
프로직장인, 라이프쉐어 중독자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겨도 아침 6시면 눈이 번쩍 떠지는 프로직장인입니다. 갭이어를 마치고 돌아온 일상에서 다시 삶에 대한 물음표가 생기는 순간 라이프쉐어를 찾았습니다. 이후 라이프쉐어 중독자로 캠프 최다 참가자의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한 스푼의 여유와 따뜻함이 가득한 진정성이 있다고 믿습니다.

라이프쉐어_홍원영.JPG

홍원영 (홍자까)
사진가, 프로불편러

'왜? 왜? 왜?'를 외치며 끊임없이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프로불편러이자 사진으로 기억을 잇는 프리랜서 사진가입니다. 회사에서 그저 버티던 어느 날 라이프쉐어 1기로 참여했습니다. 얼마 후 더 이상 버티지 말라는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 두었고, 현재도 방황하는 청춘입니다. 
인생에서 여기는 큰 행복으로 해먹에 기대어 마시는 맥주를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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