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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hare for whom to live life to the full
— 오늘 하루를 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라이프쉐어를 추천합니다.
 
 

[ 6월 라이프쉐어 캠프 : 혼자를 꿈꾸는 사람들 ]

특별 게스트 협상 전문가 류재언 변호사님과 함께...
일인 기업가와 프리랜서를 위한 캠프

일과 삶의 경계는 점점 흐릿해지고 때때로 고독함이 밀려드는 치열한 삶을 선택한 사람들의 공감과 휴식의 시간들...

[ 5월 라이프쉐어 캠프 : 이화동 성곽길 여행 ]

사랑, 그 달콤 아련한 이야기...
Digital Detox 캠프

아카시아 향기가 봄비를 타고 잔잔히 흐르던 사랑하기 좋은 5월의 어느 날
전국, 아니 세계 곳곳에서 모인 사랑꾼들과 함께한 뜨거운 시간들...

[ 4월 라이프쉐어 캠프 : 합정동 취향관 여행 ]

여행도 취향이 될 수 있다면...
" 자신이 좋아하는 도시와 공간을 적어주세요."

취향관 멤버들과 함께 했던 라이프쉐어X취향관 콜라보 살롱.
" 내가 잠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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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미디어에서 바라본 라이프쉐어

 
 
 
2017.12 라이프쉐어 연말 파티

2017.12 라이프쉐어 연말 파티

▶ 아는 동네, 라이프쉐어 연말 파티

2018.01.03 by 정다솜

12월의 어느 금요일 밤.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스카이라운지는 손님맞이 준비로 한창이었다. 참가자였다가 자발적으로 운영 스태프가 되었다는 이들이 분주히 움직였다. 곧 라운지로 하나둘씩 모여든 사람들의 표정엔 모처럼 재회한 이들을 향한 반가움과 새로운 이들을 마주하는 설렘이 어렸다. 여기에 성수동에서 활동하는 소셜벤처식당 ‘소녀방앗간’이 차려낸 멕시칸 스타일 핑거푸드와 맥주가 흥을 돋웠고, 참가자들이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요기하는 동안 연말 파티 ‘NOT ALONE’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다.

 

 
 

▶ 신한카드 컬쳐팩토리

2017.08.24

동네이야기22_ 라이프 쉐어(Life Share)

낯선 이와 낮에는 동네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밤에는 둘러앉아 인생을 공유하는 교감 여행. ‘라이프 쉐어(Life Share)’ 라 불리는 독특한 여행을 만든 최재원 디렉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신한카드컬처팩토리 #어반스토리 #동네이야기_알아가다 #이야기로 공감을 만들다

2017.07 8기 라이프쉐어 서촌 캠프

2017.07 8기 라이프쉐어 서촌 캠프

 

 
 
2017.10 퇴근길 라이프쉐어 with 랄라스윗

2017.10 퇴근길 라이프쉐어 with 랄라스윗

▶ 여러분의 밤은 어떤가요? 랄라스윗 <서울의 밤> 캠페인

2017.11.06 by 해피로봇레코드

랄라스윗과 팬의 만남이 아닌 한 명의 사회인으로 서로의 힘든 이야기와 그 속에서 어떤 것이 위로를 하는지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랄라스윗은 신분을 숨기고 여행작가 최재원님과 라이프 쉐어를 진행했습니다. 
10월 26일, EP <Hidden Valley>의 발매일에 맞추어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포장마차에서 처음 만난 분들과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아티스트와 팬이라는 개념이 아닌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눈 시간은 그 자리에 있던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어요. 

 

 
 

▶ [꼴Q열전] 고민이 있다면 찾아오세요, 어른을 위한 캠프 ‘라이프쉐어’

2018.09.03 by 캠퍼스 잡앤조이 박해나

[캠퍼스 잡앤조이=박해나 기자] ‘라이프쉐어’는 일명 어른들을 위한 캠프다. 1박 2일 혹은 2박 3일을 낯선 사람들과 함께 보내며 밤새 인생 토론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인생에 예기치 못한 암전이 찾아왔을 때, 가야 할 방향이 어딘지 몰라 헷갈릴 때 사람들은 라이프쉐어를 찾는다.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누군가의 삶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치유와 위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서울 서촌의 한옥에서 진행된 1박 2일 캠프 (사진=라이프쉐어 제공)

△ 서울 서촌의 한옥에서 진행된 1박 2일 캠프 (사진=라이프쉐어 제공)

 

talks

참가자 이야기

 
 
라이프쉐어 전설의 1기 캠프 참가자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라이프쉐어 전설의 1기 캠프 참가자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Q. 안녕하세요. 언제 어떤 캠프에 참여하셨고, 어떤 분인지 짧게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라이프쉐어 전설의 1기 참가자 위선임입니다 :)
사회생활 5년차, 서른 춘기를 뜨겁게 앓던 서른 살에 남편 대신 10년지기 친구 놈과 결혼대신 718일간의 세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년 간의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삶의 행보에 관해 고민했고, 이전의 위치로 돌아가는 대신 자발적 삶을 위해 선택적 백수를 선택했습니다. 현재는정해진 삶의 궤적을 벗어나 먹고사니즘에 맞서며 열심히, 또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 낯선 사람을 통해 익숙했던 내 모습이 낯설게 보이는 것이 좋았어요."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스스로도 잘 의식하지 않았던 깊고, 내밀한 대화를 통해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라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환기되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끌리시나요? 망설이지 마세요!
 

Q. 후기도 하나 없었던 첫 번째 라이프쉐어 캠프에 참여하셨잖아요? 이런 캠프 자체가 낯설었을 텐데 참가 신청을 했던 그 이유가 궁금해요.

A.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채 반 년이되지 않았던 때로기억합니다. 만성적인 불면증에 시달리며 침대에서 뒹굴던 새벽이었어요. 손에 쥐고 있던 스마트폰을 통해 페이스북에 올려진 라이프쉐어 모집글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별 생각 없이 읽어내렸어요. 최대로 낮춘 밝기의, 손바닥만한 작은 액정으로말이죠. 그런데 텍스트를 모두 읽고난 후, 바로 참가신청서 양식을 열었습니다. 양 엄지로 토닥토닥 참가 의지를 적었어요. 기획은 낯설었지만, 그 낯섬이 반가웠습니다.

당시 향후 인생 행보에 관해 고민이 많았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살고있는 지 궁금하더라고요. 본능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이어선 지 모집글의 조회수는 높지 않았고, 변변한 후기는 커녕 이렇다 할 댓글도 없었지만 딱히 그런 것이 신경쓰이지는 않았어요. 본래 스스로의 직관과 직감을 잘 믿는 편인데, 이런 기획을하고, 모집글을 쓴 사람이라면 별 문제는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글은 그 글을 쓴 사람을 나타낸다고 믿거든요.아, 그리고 본래 끌리는 일에 대해 망설이지 않고 실행하는 추진력이 있는 편이에요.

Q. 캠프/토크 에서는 어떤 것들이 기억에 남거나 좋았나요?

A. 낯선 사람을 통해 익숙했던 내 모습이 낯설게 보이는 것이 좋았어요. 라이프셰어 캠프의 특성 상 간혹 스스로도 잘 의식하지 않았던 깊고, 본론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는데, 이런 내밀한 대화를 통해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라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환기되더라고요. 그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Q. 나중에 야반도주란 이름의 팀으로 라이프쉐어와 콜라보레이션 캠프도 하셨잖아요. 이후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두 번은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참가자로 참여할 때와 호스트로 캠프를 이끄는 것은 그 차원이 천왕성과 해왕성 거리만큼 다르더라고요.새삼스럽게 그간 캠프를 이끌어준 호스트, 최재원 작가에게 고마운 마음이 절로 뿜뿜 솟았습니다.
 

Q.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에게 라이프 쉐어를 추천하고 싶으세요?

A.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건가 싶어, 너는어떻게 사는 건지 궁금한 분.
간혹 내 안의 진지충이발견되는데, 꽐라가 되지 않고는 영 꺼내기 힘든 분.
익숙하지만 지루한 사람말고, 낯설지만 신선한 타인을 만나고싶은 분.
지루한 일상의 이벤트가 필요한데, 휴가는 멀고 멀어 당근이 필요한 분.
무엇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끌리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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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X야반도주 콜라보&nbsp; 캠프 참가자 새로운 모험을 준비중인 (전)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라이프쉐어X야반도주 콜라보  캠프 참가자
새로운 모험을 준비중인 (전)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Q. 안녕하세요. 언제 어떤 캠프에 참여하셨고, 어떤 분인지 짧게 소개해주세요.

A. 제가 참가했었던 캠프는 ‘라이프쉐어’와 ‘서른결혼대신 야반도주’ 팀의 콜라보캠프인 ‘라이프셰어&야반도주 콜라보 캠프’ 입니다. 무박2일간 진행된 캠프에서 대부분 저를 이름대신 ‘통영에서 오신분’ 으로 불렀습니다. 말그대로 통영에서 올라왔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어요 .지금은 조선산업 경기불황으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려 준비하는 단계에 있어서 조만간 라이프셰어에 참가해서 Inner peace를 느끼려 하고 있습니다.

"  막연히 가지고 있던 꿈을 계획화할 수 있게 된 계기였습니다."

캠프를 통해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가진 한분 한분의 삶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삶을 돌이켜 볼 수 있는기회가 되었습니다.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꿈을 계획화 할 수 있게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고자 하는 지금, 이러한 고민과 일상에서 탈출해서 에너지를 받아오고 싶습니다.

 

Q. 멀리에서 오신 걸로 아는데 어떤 점에 이끌려 캠프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A. 어릴적부터 역마살 기운이 남들과는 달라 이곳저곳 여행 다니는 걸 즐겼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이 되면서 짧은 휴가로 인해 여행지가 제한이 되고 일상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게 되어 ‘서른결혼대신 야반도주’ 여행블로그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여느날과 마찬가지로 회사출근해서 휴식시간에 블로그탐방 중! ‘라이프셰어&야반도주 콜라보캠프’ 가 개최된다는 글이올라왔습니다. 회사에는 미안하지만 화장실에 앉아 장문의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게 되었고 캠프에 참가해도 된다는 연락을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몰디브가서모히또 한잔하기에 당첨이 된것도 아닌데 일상을 탈출한다는 기쁨과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축적된 에너지와 수다를 분출할 수 있는 캠프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를 회상하면 지금 당장 어디론가 야반도주를 하고 싶습니다.

                                                            

Q. 캠프/토크 에서는 어떤 것들이 기억에 남거나 좋았나요? 

A.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게 좋았습니다쌀쌀한 날씨마저도…ㅎㅎ모르는 사람들과 목적지도모르는캠프에 당일 예보되었던 우천마저도 캔슬!!

빵빵한 음악과 반짝반짝 실내가 매력적인 미니버스를 타고 한강이 보이는 곳에 내렸을 때는 통영에서 서울까지 회사에 연차를 내면서 올라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가진 분들과 ‘일,사랑,관계’ 에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면서 나와는 다른 삶에 대해 신기하면서도 부분적으로는 나와 같은 고민을 안고 살고있다는 생각에 친한친구에게도 하지못했던 이야기를나누었습니다.한강에서 캠핑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너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Q.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있나요? 캠프 후에 일상에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캠프를 통해 만났던 분들과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권에 계신 한분이 경남으로 내려와 밥도 먹고, 최재원 작가님의 초대로 기수와의 만남도 있었습니다.

캠프를 통해 한분한분 다른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삶을 돌이켜 볼 수 있는기회가 되었고,생각보다 저와 같이 세계일주를 꿈꾸고 계신 분들이 많았는데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꿈을 계획화 할 수 있게된 계기가 되었지 않나..ㅎㅎㅎㅎ

 

Q. 이럴 때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제가 캠프에 참가했을 때와 현재의 제 삶은 180도 틀려졌습니다. 힘든 회사생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골백번도 했었는데 막상 희망퇴직 대상자가 되고 회사를 그만두게 되니 막막했습니다. 지금은 또 다른 꿈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지만 회사생활만 했던 저는 다른 사람보다 한발짝 더 뛰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요즘 1박2일이라도 이러한 고민과 일상에서 탈출해서 에너지를 받아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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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 캠프 7기 참가자 독립출판 월간퇴사를 만드는 고양이 집사

라이프쉐어 캠프 7기 참가자
독립출판 월간퇴사를 만드는 고양이 집사

Q. 안녕하세요. 언제 어떤 캠프에 참여하셨고, 어떤 분인지 짧게 소개해주세요.

A.  2017년 7월 라이프쉐어에 참여한 곽승희입니다. 독립출판 월간퇴사를 만드는 고양이 집사입니다.2017년 4월 퇴사한 후 1년 간 하고 싶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다짐했고 그 과정에서 라이프 셰어를 만났습니다.

 

" 라이프쉐어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찍었습니다."

긴 여행을 계획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낯선 일상으로 여행을 간다는 생각으로 신청했습니다. 2일 차 아침 시간에 마련된 마음 챙김 명상 시간,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며 평생 고민해 온 문제를 직면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얻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여행지, 내 삶을 아직 둘러보지 못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나'를 오롯이 바라다보는 용기를 내보세요!

 

Q.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이 많은 시기에 캠프에 참여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어떤 이유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A. 지인의 호스트 참여 소식을 듣고 맘이 끌렸습니다. 캠프 내용도 처음 접한지라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다만 당분간 화폐 생산을 하지 않을텐데 내야하는 등록비가 생각보다 높아서 바로 등록하지 못했습니다. 고민 끝에 여행 간다는 생각으로 신청했습니다. 비일상적인 시간에 나를 놓아두는 것, 긴 여행을 계획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Q. 캠프에서 어떤 의문이 해결되었거나, 좋았던 것이 있었나요?

A.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인생의 전환점을 찍었습니다. 2일차 아침시간에 마련된 명상 클래스에서입니다. 평소 생각이 많은 성향인지라 자주 머리가 복잡했는데 명상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사실 캠프 프로그램을 숙지하지 않았던 터라 명상 시간이 있는지도 몰랐답니다. 그런데 제가 평생 고민해 온 문제를 직면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얻었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과 삶과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한옥 게스트하우스 대청마루에 앉아 달밤을 올려다본 시간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웠고 평화로웠습니다. 

Q. 캠프는 어떤 시간으로 기억되시나요? 또 다시 참여한다면 어떤 주제에 참여하고 싶으세요?

A. 일상의 여백을 찾는 시간. 
일상 속 예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누구나 예술성을 갖고 있지만 과업과 직무, 책임 때문에 점점 잊고 지내게 됩니다. 비슷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예술성을 살리는 워크샵  같은 시간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에게 라이프 셰어를 추천하시나요?

A. 가장 중요한 여행지, 내 삶을 아직 둘러보지 못한 분께. 물론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내면의 풍경은 황폐하고, 어떤 말로 주위 사람과 나누어야 할지 생각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다녀오신다면 내삶이 더 잘 보일 거예요.

 

 
퇴근길 라이프쉐어 with 랄라스윗&nbsp;참가자 끊임없는 탐구와&nbsp;아름답게 늙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

퇴근길 라이프쉐어 with 랄라스윗 참가자
끊임없는 탐구와 아름답게 늙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

Q. 안녕하세요. 언제 어떤 캠프에 참여하셨고, 어떤 분인지 짧게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스스로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려는 버릇과 아름답게 늙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저를 소개하고 싶네요. 작년 가을 처음 진행되었던 퇴근길 라이프쉐어에 참여했습니다.

" 오늘을 살고 있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바쁘고 치열한 시간 속에서 다들 정작 스스로에게는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차분하고 안정감이 느껴지는 시간, 라이프쉐어가 정확한 답과 방법을 제시하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인 건 분명하거든요.

 

Q.  1박 2일 형태가 아닌 라이프쉐어 토크에 참여하셨잖아요?  라이프쉐어에 참여하게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A.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타인으로 인해서 상처받기도 하지만 또 타인을 통해서 치유받기도 하잖아요? 개인적인 고민, 회사 생활 등이 겹쳐서 스트레스가 엄청난 시기였어요. 어쩌면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치유가 되겠다는 기대가 생겨서 라이프쉐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라이프쉐어에서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것이 있나요?

A. 가끔은 내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건아닌가라고 걱정하던 부분들이 우리 모두의 고민이라는 걸  알았을 때의 안도감. 오히려 모르는 사이라서 더 깊게 할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들. 모든 시간 차분하고 안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 기억에 남아 있고,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라이프쉐어의 모습들이네요.

Q. 캠프는 어떤 시간으로 기억되시나요? 또 다시 참여한다면 어떤 주제, 형태로 참여하고 싶으세요?

A.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차분하고 안정감이 느껴지는시간이었어요. 지친 마음이 푹 쉬고돌아온 느낌이랄까! 다시 참여한다면 1박 2일 형태로 참여해 보고 싶어요. 퇴근길 라이프쉐어가 집에 돌아올 때 많이 아쉽더라구요. 주제는어떤 주제라도 대환영입니다!

Q.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에게 라이프쉐어를 추천하시나요?

A. 오늘을 살고 있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바쁘고 치열한  시간속에서 다들 정작 스스로에게는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는 것같아요. 여유가 없거나, 방법을 모르거나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라이프쉐어가 정확한 답과 방법을 제시하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알 수있는 좋은 시간인건 분명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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